최근 김지영은 남편과 교토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에서 인증샷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숙소에서 단란하게 뱃속의 아이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딸 포비를 품고있는 엄마 김지영은 볼록한 D라인을 자랑했다.
이날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같이 샤워하는 걸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던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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