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나홀로 벚꽃놀이를 즐겼다. / 사진=은가은 SNS
가수 은가은이 나홀로 벚꽃놀이를 즐겼다. / 사진=은가은 SNS
가수 은가은이 막간 벚꽃놀이를 나홀로 즐겼다.

은가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서원아~ 내가 이러다가는 벚꽃을 못 볼 것 같아서 라디오 앞에 잠깐 혼자 봤어. 울애기는 집에만 있는데 엄마 혼자 봐서 미아내~ 우리 남편 같이 보러 가자고 했는데 혼자 봐서 미아내~ 근데 벚꽃 셀카 어케 찍는 거였더라"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속세 #벚꽃 #셀카 #봄이간다 #🌸"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가수 은가은이 벚꽃놀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은가은 SNS
가수 은가은이 벚꽃놀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은가은 SNS
사진 속 은가은은 라디오 진행 후 짬이 생긴 틈에 나홀로 벚꽃놀이에 나선 모습이다. 벚꽃놀이에 즐거워하면서도 딸과 남편 박현호에게 미안해한다. 박현호는 "꽃이 가장 크게 나왔네"라는 댓글로 은가은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은가은은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지난해 4월 결혼했으며, 올해 2월 딸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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