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SNS
배우 한지혜가 피자를 먹으며 봄 나들이를 즐겼다.

지난 6일 한지혜는 "한입 먹으면 바로 나폴리로 날아간다는 ……✈️ 나폴리 피자와 벚꽃 🍕🌸✌🏻🥰"이라고 적었다.
SNS
SNS
SNS
SNS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맨투맨을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피자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 수수한 일상이 담겼다.

한편 1984년생인 한지혜는 41세이며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