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 사진 = 도끼 SNS
이하이 / 사진 = 도끼 SNS
래퍼 도끼가 연인이자 가수 이하이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6일 도끼는 자신의 SNS에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작곡실에서 프로듀싱에 열중하고 있는 도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께 공개된 다른 영상에서 소품샵을 배경으로 돌고래 인형을 양 손에 들고 입을 맞추고 있는 이하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도끼는 'sunday funday'(선데이 펀데이)라는 스티커를 활용해 두 사람의 주말 데이트에 달달함을 더했다. 그는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한없이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

앞서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달 28일 레이블 '808 HI RECORDINGS'(808 하이 레코딩즈)를 공동 설립하고 첫 싱글 'You&Me'(유앤미)를 발매했다.

한편 싱글 발매 당일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의 역사 힙합 프로젝트에 참여해 유재석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곡 '처럼'을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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