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꽃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고아라가 봄 나들이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산뜻한 경치와 대비되는 블랙 룩으로 힙하게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작은 얼굴까지 부각되면서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춘화연애담'으로 열연했으며,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자유 신분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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