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는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 네 번째 주인공인 한태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한태하는 첫 화보에 대한 소감과 배우로서의 진솔한 포부를 밝혔다. 먼저 이번 촬영에 대해 "프로필은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나를 맡겨도 되는 시간'이라는 기분이 들었다. 콘셉트와 스타일링, 공간이 하나의 이야기 안에 있어 그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털어놨다.
한태하는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지닌 음악학도 '구승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한태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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