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제공=나무엑터스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제공=나무엑터스
나무엑터스 소속 신예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 나무엑터스는 박은빈, 송강, 이준기, 유준상, 도지원 등 다수의 유명 배우가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다.

나무엑터스는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 네 번째 주인공인 한태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제공=나무엑터스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제공=나무엑터스
화보 속 한태하는 맑은 마스크와 투명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비주얼로 첫사랑의 기억을 조작하는 듯한 서정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그는 교복 스타일링에 꽃다발을 더해 풋풋한 소년미를 그려내는가 하면,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따스한 햇살과 어우러져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청량한 색감의 셔츠와 촉촉한 웻헤어에 일상의 소품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극대화한 그는 신인다운 순수한 아우라로 한태하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인터뷰에서 한태하는 첫 화보에 대한 소감과 배우로서의 진솔한 포부를 밝혔다. 먼저 이번 촬영에 대해 "프로필은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나를 맡겨도 되는 시간'이라는 기분이 들었다. 콘셉트와 스타일링, 공간이 하나의 이야기 안에 있어 그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털어놨다.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제공=나무엑터스
한태하가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제공=나무엑터스
또한 "아직 보여드린 것보다 보여드릴 게 훨씬 많다. 지금은 시작하는 단계지만, 한 작품 한 작품 쌓아가면서 저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내비치며 "2026년은 저에게 시작을 제대로 다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시간으로 채워가고 싶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태하는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지닌 음악학도 '구승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한태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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