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김기리가 알콩달콩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 사진=문지인 SNS 캡처
문지인, 김기리가 알콩달콩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 사진=문지인 SNS 캡처
문지인, 김기리 부부가 알콩달콩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문지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이슈로 당분간 갈 수 없는 피부과. 그동안 나만 이뻐지겠다고 다녔는데 오빠가 다녔어야.. 드디어 모시고 감"라면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문지인이 김기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 사진=문지인 SNS 캡처
문지인이 김기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 사진=문지인 SNS 캡처
영상 속 김기리는 마취 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른 채 침대에 누워있다. 임신한 문지인이 김기리를 데리고 자신의 단골 피부과를 찾은 것. 긴장한 듯 자신도 모르게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이에 문지인은 김기리에게 "엄지를 왜 이러고 있냐. 내가 좋아서 따봉을 하고 있는 거냐"며 웃는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인증샷도 남겼다. 사이 좋은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 시험관 등 난임을 극복하고 자연임신에 성공, 2세를 가지게 됐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