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이슈로 당분간 갈 수 없는 피부과. 그동안 나만 이뻐지겠다고 다녔는데 오빠가 다녔어야.. 드디어 모시고 감"라면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인증샷도 남겼다. 사이 좋은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 시험관 등 난임을 극복하고 자연임신에 성공, 2세를 가지게 됐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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