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한유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와이 역대급 폭우에 집에 갇혀버린 섬사람,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봄방학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유라는 쌍둥이 딸의 도시락을 싸는 등 엄마로서 바쁜 삶을 보여줬다. 그는 한동안 유튜브 업로드가 뜸했던 이유에 대해 "별거 아니지만 작년 말부터 저 자신에게 좀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유라는 3월 한 달 동안 20회 운동 챌린지를 하는 등 자신을 돌봤다. 그 과정에서 15년 만의 하와이 폭우를 맞았다. 한유라의 집에는 비상 알람이 울렸고, 테라스까지 비가 들이닥쳤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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