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와 함께 일본 교토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이동하면서 간단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앞서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같이 샤워하는 걸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던데, 나는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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