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임보라와 배우 김보라가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 사진=임보라 SNS
모델 겸 배우 임보라와 배우 김보라가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 사진=임보라 SNS
모델 겸 배우 임보라가 김보라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임보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쫀쿠 먹고 싶다니까 필라테스로 선물 들고 오신 김산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임보라가 김보라로부터 다양한 디저트를 선물받은 모습. 특히 김보라는 임보라의 말 한 마디에 달달한 디저트를 제공해 특급 의리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임보라 SNS
사진=임보라 SNS
한편 임보라는 래퍼 스윙스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0년 결별했다. 이후 한 매체를 통해 재결합 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는 "두 사람의 지인이 겹쳐 생일파티에 참석한 것뿐"이라며 재결합에 선을 그었다.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영화 '괴기맨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약 3년간 교제 후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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