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쫀쿠 먹고 싶다니까 필라테스로 선물 들고 오신 김산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임보라가 김보라로부터 다양한 디저트를 선물받은 모습. 특히 김보라는 임보라의 말 한 마디에 달달한 디저트를 제공해 특급 의리로 눈길을 끌었다.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영화 '괴기맨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약 3년간 교제 후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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