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과 이종원 / 사진=텐아시아DB
'살목지' 김혜윤과 이종원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혜윤이 2살 연상 배우 이종원과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앞서 김혜윤은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로맨스를 그렸다.

영화 '살목지'의 김혜윤, 이종원이 영화 개봉일인 8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작품의 촬영 비하인드부터 연기 호흡, 개봉을 맞이한 소감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하는 김혜윤과 이종원 / 사진제공=쇼박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하는 김혜윤과 이종원 / 사진제공=쇼박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혜윤은 극 중 수인 역을 맡았다. 첫 상업 영화 주연에 도전하는 이종원은 기태로 분해 김혜윤과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는 '살목지'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8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며, '살목지'는 같은 날 개봉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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