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주지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주지훈이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 출연했을 당시 발언이 재조명됐다. 당시 주지훈은 김희철, 성시경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지훈은 김희철을 바라보며 "내가 좀 술이 취했나?"라며 "옛날부터 그 생각 하긴 했는데 네가 말을 많이 하니까 널 보고 있지 않나. 가슴이 찡한 게 내 전 여친이랑 너무 닮았다"고 말해 현장을 당황하게 했다.
배우 주지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 = 성시경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주지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 = 성시경 유튜브 영상 캡처
이에 성시경은 당황하며 "많이 닮았나 보다. 쌍꺼풀이 짙었구나"라고 말했고, 주지훈은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전 여친이 김병옥 형님이냐"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풀었다.
배우 주지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 = 성시경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주지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 = 성시경 유튜브 영상 캡처
또한 김희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완전 대시하는 스타일 아니냐"고 묻자, 주지훈은 "나는 지켜보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발언이 다시 확산되면서, 과거 공개 연인이었던 가인과의 관계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열애를 인정했으나, 2017년 결별한 바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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