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에서는 주지훈이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 출연했을 당시 발언이 재조명됐다. 당시 주지훈은 김희철, 성시경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지훈은 김희철을 바라보며 "내가 좀 술이 취했나?"라며 "옛날부터 그 생각 하긴 했는데 네가 말을 많이 하니까 널 보고 있지 않나. 가슴이 찡한 게 내 전 여친이랑 너무 닮았다"고 말해 현장을 당황하게 했다.
해당 발언이 다시 확산되면서, 과거 공개 연인이었던 가인과의 관계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열애를 인정했으나, 2017년 결별한 바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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