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엔 추운데…유나, 배꼽 다 드러내고 파격적인 벚꽃룩
있지 유나가 바쁜 활동 중에도 벚꽃을 즐겼다.

최근 유나는 자신의 계정에 벚꽃을 보러간 모습을 게재했다. 솔로 활동을 하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벚꽃열차에 탑승한 모습이다.
밤엔 추운데…유나, 배꼽 다 드러내고 파격적인 벚꽃룩
밤엔 추운데…유나, 배꼽 다 드러내고 파격적인 벚꽃룩
유나는 지난 달 23일 첫 미니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데뷔 7년 만에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뗐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주간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여러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