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주연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공식 SNS
'유미의 세포들' 주연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공식 SNS
배우 김고은이 개그우먼 안영미와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모셨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의 김고은과 김재원이 안영미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참석한 모습. 세 사람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고은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의 배 위에 한 손을 살포시 얹고 어루만지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공식 SNS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공식 SNS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직접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성별은 아들이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오는 13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