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금동현은 '고딩형사'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영화 '신세계' 조감독 출신 양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형사가 고등학교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지난 3월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고딩형사'에는 김혜윤, 윤경호를 비롯해 강한나, 유수빈, 조째즈 등 대세 연예인이 다수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동현의 이번 '고딩형사' 합류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금동현은 작품을 끌고가는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어떤 역할로 극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지 관심이 커진다.
약 4년간의 그룹 활동을 마친 그는 이펙스를 탈퇴한 뒤, 지난해 연말 B1A4 진영과 박성웅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후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금동현은 데뷔 첫 연극 무대도 앞두고 있다. 그는 연극 '다정한 배웅'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으며, 해당 작품은 6월 개막한다.
금동현은 이펙스 멤버였던 시기에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 '일진에게 반했을 때',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네가 빠진 세계' 등에 출연하며 아이돌과 연기를 병행해왔다. 지난달에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솔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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