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남녀 14인이 준비한 자기소개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한 솔로남은 종합 격투기부터 프리다이빙, 복싱, 마라톤까지 섭렵한 상남자 면모와 함께 취미 부자다운 라이프스타일을 밝힌다. 뒤이어 다른 솔로남은 "개원 3년 차 치과의사"라는 직업을 밝힌 뒤 "영화를 보면서 우는 것을 좋아하고, 게임하다가도 운다"고 설명한다. 또 다른 솔로남은 "S전자에서 근무 중인 14년 차 엔지니어"라는 엘리트 스펙과 함께 "골프와 와인, 그리고 커피는 평생 가져가도 되는 취미라 생각한다"고 말해 솔로녀들의 관심을 받는다.
솔로녀들 역시 만만치 않은 자기관리 능력과 커리어를 자랑한다. 한 솔로녀는 "목표지향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바디프로필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대회도 나가봤다", "주말마다 임장을 다니고 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솔로녀는 "코로나 시절 독특한 이력을 쌓았다"며 "대선 시기에 유력 후보 중 한 분의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를 들은 MC 데프콘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라고 반응한다.
'나는 SOLO'는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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