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양지원 SNS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양지원 SNS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생일을 만끽했다.

양지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기 바쁜 세상에 잊지 않고 보내주신 메시지들, 귀한 발걸음과 고민의 흔적들 모두 정말로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양지원이 생일 케이크들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식목일에 생일을 맞은 그는 평소 좋아하는 색깔의 옷을 착용한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양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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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8년생인 양지원은 2012년 스피카 멤버로 데뷔했다. 스피카는 이효리가 직접 프로듀싱했다고 알려진 그룹이다. 5명 모두 메인보컬 급으로 출중한 성량과 실력을 갖췄으나, 크게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결국 2017년 해체 수순을 밟았고, 양지원은 녹즙 알바 등으로 공백기를 보낸 후 프로젝트 그룹 UNI.T로 2018년 데뷔했지만 8개월 만에 멤버들과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양지원의 최근 활동은 2025년 '사의 찬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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