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기 바쁜 세상에 잊지 않고 보내주신 메시지들, 귀한 발걸음과 고민의 흔적들 모두 정말로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양지원이 생일 케이크들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식목일에 생일을 맞은 그는 평소 좋아하는 색깔의 옷을 착용한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결국 2017년 해체 수순을 밟았고, 양지원은 녹즙 알바 등으로 공백기를 보낸 후 프로젝트 그룹 UNI.T로 2018년 데뷔했지만 8개월 만에 멤버들과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양지원의 최근 활동은 2025년 '사의 찬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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