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채널A 측이 '하트시그널5' 연예인 예측단 5인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선보였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들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원조 예측단으로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이번에도 함께하며 뉴 예측단으로 로이킴과 츠키가 합류해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하트시그널5'의 첫 티저는 3월 말 공개되자마자 유튜브에서만 무려 111만 뷰를 넘어서며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다. 티저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연프의 근본은 '핱시' 이번 시즌도 너무 기대된다", "이번 입주자들 확신의 '핱시'상이네. 벌써부터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트시그널5'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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