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시영은 산 정상에서 인증샷을 찍은 걸 공개했다. 그는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
이시영은 2017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해 현재 1남1녀를 양육 중이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오늘 청소만 5시간을 했다"는 너스레와 함께 깔끔한 집 내부를 소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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