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마라톤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마라톤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열정적인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해인이 마라톤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둔 모습. 정해인은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라며 자신의 삶에 처음을 또 한 번 써 내려갔음을 알렸다.
배우 정해인이 마라톤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마라톤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정해인 SNS
정해인은 마라톤 참가 전, 각종 광고 촬영과 행사 참석 그리고 팬미팅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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