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100억대 저택에서 잔소리 듣기…똑닮은 8세 딸이니 괜찮아
배우 정준호가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최근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은 자신의 계정에 남편과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8세 딸 유담 양의 잔소리를 듣고있다. 유담 양은 아빠 다리에 앉아 쫑알쫑알 떠들고 있다.

이하정은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 부부는 앞서 자녀들의 인천 국제학교 진학을 앞두고 송도 골프장 내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한다. 해당 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