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2030 워너비 부부 김지영, 윤수영의 설레는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원조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신랑으로 돌아온 이상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상민은 아내를 여자 서장훈이라 소개하며, 촬영장에서는 남자 서장훈에게, 집에서는 여자 서장훈에게 혼나는 엄격한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봄을 맞아 밝은 에너지의 새 운명부부가 등장했다.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화제에 올랐던 김지영이 바로 그 주인공. 크리에이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지영은 한결같이 눈부신 미모로 첫인사를 전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아침부터 수위 높은 매운맛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에 김지영은 "남편과 같이 샤워를 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널들이 "'동상이몽'에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림"이라며 경악하는 가운데 신혼 이상민은 "나는 심지어 그 이상을 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다.
'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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