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7일 개인 SNS를 통해 성형 수술 1개월 차를 맞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제야 좀 자연스러운 코. 눈밑지, 코 수술 1개월 차"라는 문구로 현재 상태를 알렸다.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 SNS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과 다이어트를 병행해 인상이 달라진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랄랄은 코 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진행 과정을 공유해왔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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