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뭘 이리 많이 시키냐ㅋ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종신이 3분할 영상을 완성하기 위해 화장실 근처에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릴스 촬영에 한창인 모습. 윤종신은 해당 영상에 '고막남친'이라고 적어 현재 KBS2에서 동명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가수 성시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윤종신은 SNS 스토리에 불만을 표출한 데에 이어 게시물에도 "얘넨 자꾸 뭘 많이 시킴"이라며 거듭 투정을 부려 이목을 끌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3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배우 이성경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1990년 데뷔해 올해 35주년을 맞았다. 2006년 테니스선수 출신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재신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로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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