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 사진=서민정 SNS
배우 서민정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 사진=서민정 SNS
배우 서민정이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서민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감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한 팬이 서민정의 얼굴을 미술 작품으로 제작한 모습. 이를 본 서민정은 "이렇게 귀한 재능을 정성과 시간을 들이셔서... 제가 뭐라고요"라며 감동한 듯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서민정 SNS
사진=서민정 SNS
한편 서민정은 1979년생이다. 2000년 VJ로 데뷔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기 반열에 올랐으나, 2007년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뉴욕으로 떠났다.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이며, 두 사람은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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