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벚꽃 나무 아래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따스한 햇살 속 봄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정숙은 지난해 방송 출연 이후 악플러 30명을 고소했다. 당시 정숙은 “남자분이 블라인드에 담배 피운다는 글을 올렸고,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분이 ‘학폭 있다’ 이렇게 올렸다. 그거는 제가 해명할 건 아닌 것 같다. 사실이 아니다. 초등학교 동창들이 걱정된다고 연락이 오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그랬냐,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물어봤다. 내가 기억하는 건 그렇지 않은데 혹시 그랬을 수도 있으니까. 친구들이 아니라더라. 그래서 (학폭 논란을 제기한)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 내가 그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연락이 닿으면 사과라도 하고 싶지만, 뭘 사과해야 하는지 먼저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