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관리를 위해 센터를 찾은 모습. / 사진=고준희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고준희가 관리를 위해 센터를 찾은 모습. / 사진=고준희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고준희가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6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준희는 '동안' 칭찬이 많은 것을 언급하며 자신 만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이날 고준희는 "신기한 것이 많은 곳"이라며 관리 센터를 찾았다. 고준희는 해당 장소를 일주일에 2~3회 정도 방문한다며 는 영하 86도의 냉각 사우나에 들어갔다. 고준희는 해당 기기에 대해 "염증을 없애주고,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준희는 적외선 사우나를 위해 이동했다. 그는 "몸속에서부터 따뜻해지고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주 해주면 좀 탱탱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원래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며 "사우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뭔가 (몸을) 계속 꼬집지 않나. 약간 한국 사람들만의 그런 게 있는 것 같다"고 스스로의 몸을 꼬집으며 사우나를 즐겼다.

한편 고준희는 1985년생이다. 173x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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