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가 '방구석 벚꽃놀이'를 즐겼다. / 사진=초아 SNS 캡처
크레용팝 초아가 '방구석 벚꽃놀이'를 즐겼다. / 사진=초아 SNS 캡처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형제 엄마가 되어 첫 봄을 맞았다.

초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벚꽃놀이 갔길래.. 쌍둥이 육아 중에도 가능.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육아 방구석 벚꽃놀이' 영상을 공개했다.
크레용팝 초아가 '방구석 벚꽃놀이'를 즐겼다. / 사진=초아 SNS 캡처
크레용팝 초아가 '방구석 벚꽃놀이'를 즐겼다. / 사진=초아 SNS 캡처
영상 속 초아는 아들을 품에 안고 창밖으로 보이는 꽃을 구경하고 있다. 활짝 핀 꽃에 "와, 벚꽃이 만개했다. 팝콘이다 팝콘"이라며 감탄한다. 그러면서 '벚꽃엔딩'을 부른다. 육아 중에도 재치 있게 벚꽃을 즐기는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초아는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다. 암 치료 후 2025년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 2월 27일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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