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벚꽃놀이 갔길래.. 쌍둥이 육아 중에도 가능.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육아 방구석 벚꽃놀이' 영상을 공개했다.
초아는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다. 암 치료 후 2025년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 2월 27일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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