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아이유가 공개한 사진은 한 매거진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이다. 해당 화보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결혼식'을 콘셉트로 촬영됐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핑크 드레스부터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까지 소화해내며 우아하고 신비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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