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의 세심》
'세'심하고, '심'도 있게
'세'심하고, '심'도 있게
앞서 한채영 뿐만 아니라 틱톡은 이미 박시후, 임주환,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장수원, 이성진 등 다양한 연예인이 활발히 활동하는 공간이 됐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나 팬 플랫폼을 통한 소통이 익숙해진 가운데 틱톡 역시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실제로 최근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로 월 5억 이상의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박시후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수익 금액과는 별개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의 금전적 후원을 부추긴다는 점에서 소통을 가장한 돈벌이 수단이 아니냐는 지적이 상당하다.
다만 이런 방식이 오래 이어질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다. 후원을 전제로 한 구조가 반복될수록 팬들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어내는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 같은 방식이 장기적으로도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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