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28기 정숙이 남편 28기 상철과 함께한 일상과 동기들의 재회를 공개했다.

28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호 옥순 결혼식 휘몰아쳤던 28기가 끝나고 1년이 지났고 그보다 더 휘몰아 쳤던 현실의 결혼 후 6개월, 출산 후 한달, 오빠와 전우애를 다지며 애기만 보다가 오랜만에 데이트로 옥순 영호 결혼식에 다녀왔어요"라며 "영광스럽게도 축사를 맡아 저희부부 처럼 평온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원 하고 왔습니다"고 옥순과 영호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이어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화려한 순간보단 서로의 사소한 하루를 채워주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데 행복이 있더라구요"라며 "저희 부부가 투닥거리면서도 서로를 가장 믿고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영호와 옥순이도 서로에게 그런 세상 유일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축하해 행복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8기 정숙은 차량 안에서 남편 28기 상철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8기 상철은 흰 셔츠와 넥타이 차림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28기 정숙은 검은색 의상에 긴 생머리 스타일로 깔끔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28기 정숙과 28기 상철은 결혼식장 내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정장을 차려입은 28기 상철과 검은색 의상을 입은 28기 정숙의 모습이 조명 아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는 28기 여성 출연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운데 은빛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신부 옥순을 중심으로 출연자들이 서로 가까이 서서 환한 표정을 짓고 있어 반가운 재회의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28기 동기들이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단체 사진을 남기고 있다. 정숙과 상철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화기애애한 동기 모임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이 기수분들은 다 사이가 좋아서 참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기수끼리 친하니깐 정말 보기좋네요" "상철님은 왜케 더 잘생겨지시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