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호 옥순 결혼식 휘몰아쳤던 28기가 끝나고 1년이 지났고 그보다 더 휘몰아 쳤던 현실의 결혼 후 6개월, 출산 후 한달, 오빠와 전우애를 다지며 애기만 보다가 오랜만에 데이트로 옥순 영호 결혼식에 다녀왔어요"라며 "영광스럽게도 축사를 맡아 저희부부 처럼 평온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원 하고 왔습니다"고 옥순과 영호의 결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28기 정숙은 차량 안에서 남편 28기 상철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8기 상철은 흰 셔츠와 넥타이 차림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28기 정숙은 검은색 의상에 긴 생머리 스타일로 깔끔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는 28기 여성 출연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운데 은빛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신부 옥순을 중심으로 출연자들이 서로 가까이 서서 환한 표정을 짓고 있어 반가운 재회의 분위기를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이 기수분들은 다 사이가 좋아서 참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기수끼리 친하니깐 정말 보기좋네요" "상철님은 왜케 더 잘생겨지시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