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가족 여행을 인증했다. / 사진=최정윤 SNS
배우 최정윤이 가족 여행을 인증했다. / 사진=최정윤 SNS
배우 최정윤이 재혼한 남편과 딸을 데리고 다시 가족여행을 떠났다.

지난 5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쁨을 다 담지 못함이 너무 아쉬움. 굿모닝 바다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정윤이 강원도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한 달 만에 또 행복한 여행이라 눈길을 끌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당시 최정윤의 남편은 "날씨가 너무 좋다"며 직접 카메라를 들고 최정윤과 딸 지우를 영상으로 찍었다. 딸 지우는 새아빠를 "아빠"라 부르며 잘 따랐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2016년 딸을 출산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깜짝 재혼 소식을 알렸다.

최정윤은 남편의 성향에 대해 "나와 비슷하다. 보수적인 게 비슷하다"며 "체육학과 출신이라서 마인드가 비슷하고, 교육방식도 맞는다"고 자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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