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6’은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권위 있는 뷰티 어워드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매년 뷰티 업계의 기준을 제시하는 시상식에 손정은이 진행을 맡아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손정은은 화사한 화이트톤의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MC로서 세련된 무대 매너를 선보여 행사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아나운서 출신다운 정확한 딕션과 유려한 진행이 돋보였으며,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로 ‘뷰티 아이콘’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손정은은 뷰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 라이브 진행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선보이는가 하면, 마라톤 예능 출연 이후 바디프로필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표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기도 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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