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청자·재미·디지털'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내걸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 '아침마당'은 '미스트롯4' 최종 5인을 신설 코너에 초대하여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
'미스트롯4' 주역들이 경연 종료 후 처음으로 지상파 아침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이들은 개편된 '아침마당'의 화요일 새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7일 오전 8시 25분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톱5는 치열했던 경연의 뒷이야기,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무명 시절의 애환과 눈물, 그리고 카메라 밖의 진솔한 모습을 아낌없이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문난 님과 함께'는 유명 인사와 그들의 최측근이 함께 나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특히 이 코너에는 KBS '개그콘서트>'출신의 재치 있는 입담꾼, 개그맨 정태호가 패널로 합류했다. 정태호는 특유의 순발력과 유머 감각으로 게스트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예능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아침마당'은 지난 30일 개편을 단행하고 요일별 특화된 포맷과 스타급 게스트 섭외를 통해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제작진은 "이번 개편을 통해 '아침마당'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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