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 콧구멍에 벚꽃만 꽂아도 좋아…김해준과 불광천 데이트
개그우먼 김승혜가 남편과 벚꽃을 즐겼다.

최근 김승혜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 김해준과 불광천으로 벚꽃을 보러간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콧구멍에 벚꽃을 꽂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희극인 부부다운 재치있는 모습이다.

김승혜 김해준은 2024년 10월 결혼했다.
김승혜, 콧구멍에 벚꽃만 꽂아도 좋아…김해준과 불광천 데이트
김해준이 결혼 후 체중 증가한 것에 대해 김승혜는 "오빠가 워낙 잘 먹는 모습이 좋아서 다이어트 음식도 2인분 이상한다. 그래서 살이 찐 게 아닐까 한다"면서 "저는 오빠가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오빠를 (살쪘다고) 많이 놀린다. 그래서 많이 심각하다는 걸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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