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가 15일 새 싱글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세월 속에 쌓인 감정과 삶에 대한 통찰을 다룬 노래로, 이선희의 목소리를 통해 사랑의 정서를 표현했다.
타이틀곡은 작곡가 박근태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완성했다. 두 사람은 과거 히트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이 이번 신곡에서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선희는 이번 곡에 일상을 견디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운을 남기겠다는 취지다.
1984년 데뷔한 이선희는 'J에게'를 시작으로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인기곡을 배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목소리로 가요계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신곡은 2022년 YB와 발표한 듀엣곡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선보이는 작업물이다. 이선희의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15일 각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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