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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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이윤진과 파경 소식을 알린 배우 이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속내를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이범수의 일상이 일부 공개되며 그의 합류를 예고했다.

은행을 찾은 이범수는 "천 원짜리 오만 원어치 달라. 주차비 낼 때 쓰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직원이 "이체를 하는 게 편하지 않냐고 묻자 이범수는 " 입금을 하려면 ATM으로 가야 한다"라며 웃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2년 만에 속내를 밝힌 이범수 /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2년 만에 속내를 밝힌 이범수 /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또 이범수의 인터뷰가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한 2년, 3년 개인사가 있었다. 슬프고 아프고 개인적인 일로 튀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완전히 혼자가 된 거다. 완전히 혼자가 되니까 정말 힘들더라. 정말 힘들었다"고 이혼 2년 만에 속내를 밝혔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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