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널찍한 새 집을 소개했다.
이시영은 복도에 걸린 그림들을 가리키며 "이안이가 그린 그림"이라며 "6살 때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집안 곳곳은 아들이 그린 그림으로 꾸며졌다.
가장 공을 들인 공간으로는 아들 이안의 방을 꼽았다. 해당 공간은 이안의 취향과 생활 방식을 반영해 가구를 배치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뒀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해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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