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나홀로 베이비문을 즐겨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행히 새벽에 무사히 합류. 아아- 여태 왜 동남아를 미뤄두었을까 싶을 만큼 이곳의 온도와 친절함은 인상깊습니다"라며 "고소한 캐슈넛으로 열어젖히는 조식과 갈증 올라올 즈음 수혈해주던 코코넛 워터가 벌써 조금 그리워질 기미가 보여요. 그녀와의 여행은 언제나 옳다..! 옛스"라고 적었다.
한편 혼전임신을 알렸던 김지영은 지난 2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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