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알렸다.

이유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아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유비가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모친 견미리가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그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유비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루비 역으로 출연한다. '7인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 복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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