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달 21일 W:ealive 현장 사진을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공연 활동 소식을 전했다. 웬디는 사진과 함께 "예쁜 시선과 애정이 가득 담긴 사진들 정말 감사합니다. to be continued"라고 전했다. 또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과 감사 인사를 함께 남기며 W:ealive를 찾은 이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했다.
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뽑혔다. 유리는 여성 2인극 'THE WASP'(말벌·더 와스프)을 통해 연극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거친 삶의 풍파 속 날 선 생존 본능을 보여주는 '카알라' 역을 맡았다. 작품은 오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카르멘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최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가운데 최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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