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나들이 중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나들이 중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장윤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을 만끽해야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따뜻한 날씨에 맞게 나들이를 나온 모습. 특히 그는 핫팬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룩으로 각선미를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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