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시라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58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채시라는 2일 자신의 SNS에 "K-뷰티 코리아나화장품 15년 최장수모델 인터뷰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라며 촬영 및 인터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어두운 베이지 톤의 수트를 입고 있다. 다리를 꼬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어선 채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멋진 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구두 위로 발등뼈가 도드라져 보일 만큼 늘씬한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1991년부터 2006년까지 15년간 코리아나화장품의 전속모델을 했다는 이색 경력을 갖고 있는 채시라답게, 6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피부 미인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채시라가 SNS에 사진을 올렸다. / 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SNS에 사진을 올렸다. / 사진=채시라 SNS
1968년 채시라는 1982년 학생중앙 표지모델을 했으며, 드라마 '고교생 일기'로 연기자 데뷔했다. 드라마 '여멍의 눈동자'를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입증했다.

2000년 3월에는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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