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방송 화면 캡처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방송 화면 캡처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31)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이미주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속보 이미주 결혼 준비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콘텐츠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신부 대접'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방송 화면 캡처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방송 화면 캡처
제작진이 "신부 입장"이라고 외치자 이미주는 "저 오늘 결혼하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방송일이 4월 1일이라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설명했고, 이미주는 잠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방송 화면 캡처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방송 화면 캡처
고가의 신부 관리 체험이 준비됐다는 말을 듣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이미주는 "얼굴에 주사나 레이저 시술도 해주는 거냐"고 기대감을 내비쳤고, 제작진이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제대로 호강시켜주겠다"고 답하자 금세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미주는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관리를 체험했다. 평소 고민이던 안면 비대칭 개선을 위해 얼굴 중심 마사지를 받았고, 관리 직후 한층 정돈된 얼굴선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500g 빠졌다. 너무 시원하다. 바로 효과가 느껴져서 신기하다"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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