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부부가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 사진=문지인 SNS
문지인 부부가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 사진=문지인 SNS
배우 문지인이 태교여행 중인 가운데, 배가 조금 불러온 모습이 포착됐다.

문지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니터 후 꼭 한 소리 들을 것을 알면서도 처음 찍어주는 것처럼. 매번 먼저 찍어주겠다는 사진 요정. 이것이 바로 오래 참음과 온유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기리와 결혼한 문지인이 괌 태교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문지인 SNS
김기리와 결혼한 문지인이 괌 태교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문지인 SNS
문지인은 배를 압박하지 않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괌 태교여행 중이다. 리조트 테라스에 기대어 미소를 짓기도 하고, 괌의 대자연을 만끽하기도 한다. 헐렁한 핏에도 살짝 불러온 배가 눈길을 끈다. 사진은 남편 김기리가 찍어준 것으로, 문지인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 시험관 등 난임을 극복하고 자연임신에 성공, 2세를 가지게 됐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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