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니터 후 꼭 한 소리 들을 것을 알면서도 처음 찍어주는 것처럼. 매번 먼저 찍어주겠다는 사진 요정. 이것이 바로 오래 참음과 온유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 시험관 등 난임을 극복하고 자연임신에 성공, 2세를 가지게 됐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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