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누룩>이 오는 4/15(수) 개봉을 앞두고 4/7(화)부터 4/10(금)까지 매일 밤 7시 30분 서울영화센터에서 장동윤 감독과 함께하는 특별한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앞서 한양대학교 출신인 장동윤은 강도를 검거해 뉴스에 등장한 모습이 화제가 되며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룩>은 배우 장동윤이 2023년 연출자로 첫 선을 보였던 단편 <내 귀가 되어줘> 이후 선보이는 그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한국적 소재인 '누룩'을 중심으로 '막걸리를 사랑하는 고등학생 소녀', '사라진 누룩을 찾는 여정'이란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좋좋소>, <강계장> 이태동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여행자의 필요>, <물안에서>,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승윤, <트리거>, <S라인> 송지혁, <기생충>, <사랑의 불시착> 박명훈이 출연해 기대를 높인다.
영화 <누룩>은 오는 4월 1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