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료 결과 이상 무. 아주 깨끗하게 회복되었다고!"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초아가 출산 후 경과를 안내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 검진을 마치고 나온 후 초아는 "교수님께 셋째로 인사드리겠다 하고 나왔다"며 셋째를 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당시 초아는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 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며 "여러 번의 자연 임신 시도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게 됐고 1차 만에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 위험이 있어 일부러 배아를 1개만 이식했는데도 스스로 자연 분열해 일란성쌍둥이가 되었다. 1% 확률"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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