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치열했던 경연의 여운을 잇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무대 밖 트롯 여제들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진(眞) 이소나의 반전 매력이 포착된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모습으로 'AI'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소나는 일상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눈물 많고 인간적인 면모가 공개되는가 하면, "나는 비정상이야"라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엉뚱한 행동으로 폭소를 안긴다. AI 같은 완벽함 뒤에 숨겨진 이소나의 진짜 매력은 어디까지일지 관심이 쏠린다.
MC 김성주의 숨겨진 사연도 공개된다. 늘 노련한 진행으로 중심을 잡아 온 그는 경연 당시 수술을 감행할 정도로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녹화를 이어갔던 것으로 전해진다. 겉으로는 흔들림 없던 진행 뒤에 감춰진 이야기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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