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기를 정성스럽게 돌보고 있는 모습. 특히 머물고 있는 조리원이 협찬임을 해시태그를 통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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