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뛰어난 요리 실력과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새로운 편셰프가 출격한다. 그 주인공은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남긴 국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최근 사업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효민이다. 국민 걸그룹 멤버에서 결혼 1년 차 주부가 된 효민의 요리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효민은 한강이 한눈에 펼쳐진 분위기 좋은 곳에서 티타임을 즐긴다. 한강뷰 카페라도 찾은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효민이 자리에서 일어나 실내로 이동하자 모두 충격에 휩싸인다. 효민이 있는 곳이 한강뷰 카페가 아닌 그녀의 신혼집이었던 것. 여기저기서 "카페가 아니라 집 테라스였어?"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이 같은 효민의 치밀한 면모는 신혼집에서도 묻어났다. 집안 곳곳 세세한 인테리어까지 효민이 직접 계획하고 의뢰해서 완성했다고.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효민의 신혼집은 입이 쩍 벌어지는 한강뷰 테라스는 물론,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특히 화장실이 시선을 강탈한다. 7성급 호텔 화장실을 떠올리게 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부터 변기에 화장지가 올블랙이었던 것. 한편 이날 효민은 남편과 함께할 둘만의 결혼 1주년 파티도 준비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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